[영상]‘WBO 오리엔탈 페더급 타이틀 1차 방어전’ 광주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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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WBO 오리엔탈 페더급 타이틀 1차 방어전’ 광주에서 열려
  • 입력 : 2021. 06.16(수) 15:52
  • 최순례 기자
박병준 전 광주시복싱협회장&진단건설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
[뉴스핑/최순례 기자] WBO 오리엔탈 페더급 1차 방어전이 광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돼 광주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오리엔탈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광주 출신 강종선 선수가 오는 7월 3일 송원대학교 특설링에서 극동서부 체육관 출신 양성영 선수와 1차 방어전을 치릅니다.

2018년 프로에 데뷔한 강종선 선수는 박병준 전 광주시복싱협회장이 운영하는 진단건설에 입사 후 전일복싱클럽에서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강종선 선수는 통산 14전 12승 2무로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세계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복싱의 부활을 외치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선수에게 국민의 성원과 관심은 더없이 큰 힘이 됩니다.

뉴스핑 최순례 입니다.

최순례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