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노남수 위원장,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피플지1110회차 표지인물'로 선정되어 큰 화제다.

시사칼럼
[인터뷰] 노남수 위원장,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피플지1110회차 표지인물'로 선정되어 큰 화제다.
  • 입력 : 2021. 02.20(토) 22:19
  • 최순례기자
[뉴스핑/최순례기자]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겸 중도일보 호남본부 논설위원이 지난 30년간 미국 오바마대통령을 비롯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총리 등등 전세계의 주요인물을 다루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피플지에 1110회차(2021.2.16.발행 ) 표지인물로 선정되어 큰 화제다.

표지 제목으로는 국가의 비전을 제시하는 젊은 대통령 예비후보의 끈질긴 집념을 보여주겠다!로 시작하면서 대표약력으로는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 Op국제평화재단 혁신위원장 / 중도일보 호남본부 논설위원등이다.

총4페이지로 요약된 내용에는 노남수위원장의 끈질긴 집념과 무소속으로만 대통령후보를 비롯 총5번째 출마와 낙선을 거듭하면서도 포기할줄 모르는 남다른 정치소신을 나열하고, 정파와 지역간 분열의 정치보다는 정파와 지역을 초월한 국민 대통합의 정치와 세계1등 강국을 향한 국가비젼을 주장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전국민들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있다.

노 위원장은 투철한 준법정신으로 지난 2000년도부터 재벌기업의 탈세의혹을 국세청에 고발하여 대기업의 탈세와의 전쟁을 벌이기도 했고 2013년에는 모 대학의 야간 총학생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총학생회의 만연된 대물림, 가짜 계산서 경비처리 등의 비리를 고발하여 불법을 뿌리 뽑아, 광주전남권 총학생회의 불법적인 비리관행에 경종을 울려 화제가 된 적도 있는 남다른 경력의 소유자다.

재벌기업의 수백억 탈세사건을 고발하는 과정에서는 세 번의 억울한 감옥살이를 하였고 재벌기업과의 소송에서 마침내 승소, 무죄판결을 받아낸 집념의 사나이기도 하다.

그는 이때부터 ‘사회정의를 바로 잡아야겠다’는 소신으로 2002년부터 정치에 입문하였고 무소속으로 다섯 번째 출마에 나서고 있다.

한번 잘못된 것을 고쳐야겠다고 마음 먹으면 어떠한 비난과 모함을 무릅쓰더라도 기어이 결말을 짓고야 마는 승부사의 기질이 돋보이는 배짱 두둑한 소신파 정치인이다.

또한 그는 반부패운동과 이웃사랑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시국이 시작되면서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수제 마스크 제작을 위한 봉사활동을 누구보다 빠르게 회원들과 함께 펼치기도 했다. 틈나는 대로 지역구의 영세 자영업자나 지역민들과 만나 참신한 정책이나 정책 사항을 듣고 재정자립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구를 살리고 재건하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 최근에는 탈북자 지원에도 관심을 두고 살펴보고 있다.

노 위원장은 ‘정책으로 이야기하는 정치인, 그런 정치인이 많아질 때 대한민국 정치는 발전하는 것이다.’고 슬로건을 걸고 출사표를 던지기도 했다.

또 노 위원장은 이제는 광주가 새로운 정치토양을 만들어 지난 김대중 대통령(전남 하의도)에 이어서 광주에서도 대통령을 배출해야 할 때가 왔다고 강조한다.

그는“대한민국의 역사를 창조한 곳에서 새로운 정치신인을 발굴하여 젊고 참신한 일꾼을 성장시켜야 하며 미래의 한반도 통일 대통령으로 키워내야 한다”고 정치 철학을 밝혔다.

그의 출마의 변은 이렇다. “이념과 지역 편가르기, 국민 분열위주의 정치를 타파하고 나라를 바로 살려내겠다”는 것. “굳은 신념과 실력으로 도전한다면 언젠가는 국민들이 자신의 진심을 알아줄 것이기 때문에 쉬지 않고 나아가려 한다”고 확신에 찬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노 위원장은“이순신 장군과 같은 훌륭한 정치 지도자들의 정신을 되살려 믿음의 정치를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그는"희망을 추구하는 새정치는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장애인, 저소득층,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소외당하고 외로운 국민들에 대한 복지증진에 최대한 귀를 기울이고 들여다보는 것이다."면서"그래서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본인이 지역주민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정책을 제대로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신뢰를 쌓으면서 뚜벅뚜벅 지역민들에게 한발한발 다가가면 그 충심을 유권들이 꼭 알아 줄 것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노 위원장은“가난한 집안의 차남으로 태어나 집안을 일으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강한 청년이었다.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방법으로 자격증의 위력을 감지하고 국가기술자격증에 도전,한 해에 일곱개를 취득했다.

학교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그 결과, 그는 삼성그룹에 입사를 하게 된다. 경영혁신부문에서 세계무역과 초일류기업행정을 다양한 경험과 원가절감 등 높은 성과를 만들어내며 13년을 성실히 근무했다.

그는 퇴직 후 무소속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깨끗한 정치신념을 지켜내며 활동하고 있다. 노남수 위원장에게 지난 시절과 정치입문 배경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으며 집중력, 끈기, 독함 온갖 것들이 종합세트로 다 필요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시절의 영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그의 우직함과 성실함이 더욱 돋보이는 부분이다.

노 위원장은“사람을 좋아한다.애주가인데 특히 막걸리를 좋아한다.결론적으로 좋은 사람들과 좋아하는 술을 마시며 좋은 술자리를 만드는 것을 즐긴다."고 벗들과 함께 풍류에 함께 취해보고 싶다고 했다.

이어 그는 "막걸리는 무르익은 좋은 사람들과 참 많이 닮아 있어요. 좋은 사람들과 나누는 막걸리 한 잔은 어색함을 풀어주고 포근한 마음으로 마주 할 수 있게 해주지요.”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노 위원장이 가지고 있는 매력 중에 하나를 더하면 ‘외모가 좋다’라는 대목이다. 잘 생겼다는 말이다. 대중 앞에 서야하는 정치인에게 외모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호감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외모의 그는 그가 걸어왔던 길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정치인이다.

끝으로 그는 "어느 당이든 제대로 국민과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공당에 입당해서 공천을 받는다."면 출마할 계획이다.

또 “지금처럼 줄서기 잘하고 좋은 부모 만나서 성공하는 공식이 아니라 정직과 성실 그리고 투철한 반부패, 봉사정신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해 국회의원이 아니라 빛고을 광주출신의 첫 대통령까지 당선되고자 한다. 전국 노씨문중 노태우, 노무현에 이은 세 번째 대통령이 되는 것이 목표고 꿈이다. 깨끗한 정치로 우리 젊은 세대들이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 우리 청년들이 세계로 나아가 존경받는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을 반드시 만들어내고 싶다.”고 웅대한 포부를 밝혔다.

결국 대한민국이 평화적인 통일은 물론 세계 제일의 정치적, 정신적,경제적인 강국으로 변모하여 다시는 이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는 것,

정의로운 사회속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나라 건설이 최종 목표다라는 노 위원장 본인이 세운 목표는 반드시 이루고 마는 집념의 사나이 노남수 위원장, 원칙을 지키며 자신의 길을 올곧게 뚜벅뚜벅 걸어가는 그의 모습과 워딩을 들으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 약력 >

- 조선대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 광주동강대학교 노인복지학과 졸업

- 전남대 행정학 석사 졸업

- 미국위스콘신대 대통령리더십 최고위과정 수료

-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북구을 후보(무소속)

- 2020 호남유권자연합 ‘지지후보’ 선정

- 자랑스런한국인상수상 기부문화대상

- 제 19대 대통령 예비후보자(무소속)

-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 조선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 전남공고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 광주 장애인문화협회 후원회장

-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

- 제20대 국회의원 출마(무소속)

- (사)반부패국민운동본부 광주추진위원장

- UN산하 Op국제평화재단 혁신위원장

​< 수상경력>

- 호남유권자연합 올해의 최우수단체상(총선지지후보선정)

- 한국지역연합방송 창사기념 올해의 사회봉사 대상

- 전국지방신문협회 중앙회 올해의 사회공헌 대상

- 국제언론인클럽 올해의 자랑스런 한국인상(기부공헌대상)

- (사)한국장애인문화 광주협회장 봉사 표창

-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최고위과정 미래경영대상 수상
최순례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