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전자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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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전자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중기청,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
  • 입력 : 2021. 02.04(목) 17:06
  • 이민철 기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4일 정신전자 스마트공장을 방문해서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뉴스핑/이민철 기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전라남도 장성군 나노산단에 위치한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정신전자(대표이사 이지용)를 4일 방문했다. 이는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현황을 파악하고, 지원사업에 대한 건의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기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정신전자는 ’18년도 처음으로 스마트공장 도입을 시작으로 품질관리시스템, ERP시스템 등을 통해 생산성 40%증가, 고용28%증가, 매출 36%증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스마트제조 혁신을 위해 ’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을 목표로 역점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4,376억원을 투입 하여 스마트공장 6,000개 이상을 보급할 계획이다.

장대교 신임 중기청장은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되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 중기청이 적극나서 제조혁신의 마중물인 스마트공장 도입확산을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